• ID
    PW
  • 이병주의 해외취업 특강보기
  • 해외구직자 등록코너 - 일반인
  • 유학코너
  • Jobs in korea for Foreigners
  • 문의전화 010-4135-3481

*** 사이트 방문횟수 ***

해외취업 길잡이

HOME 해외취업 길잡이 해외취업 길잡이 뷰
 

일반 해외업체 채용 전략

 


국제기구 이외에도 글로벌화 되면서 한국외의 지역에 취업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업체 취업위한 취업정보 획득과 이력서 작성 및 인터뷰 요령 등 외국 업체에 들어가기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최근 저의 사이트를 찾는 사람이 무척 많다. 이는 해외 취업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특히 20-30대의 젊은 층이 많다. 

 

해외업체에 취직하기 쉬운 분야는 기술직이다.  학교 및 학원등에서 공부한후(가능하면 자격증 취득), 1-2년의 실무 경력과 중급 이상의 영어 실력을 연마하면 충분하다고 본다.

이상의 준비가 된후에 아래의 취업사이트를 이용하여 정보를 얻고 지원을 하면 비교적 쉽게 취업이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젊은 나이에 미리 계획하여 자격증 획득, 실무 경력 그리고 영어 공부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 한국에서도 쉽게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다.  영어공부는 실무에 맞는 영어를 전문으로 하는 학원에서 집중공부하면 된다.  일반 TOIEC이나 TOFEL과는 다른 영어라는 것을 명심하라. 예를 들면 엔지니어링 영어, 미용사 영어, 용접공 영어, 가이드 영어, 컴퓨터 영어 등이다.

 

아래 사이트를 미리 보고, 미리 감을 잡고 준비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좀더 질문이 필요하면 bjlee20914@naver.com으로 연락 주면 최대한 조언하겠음.

 

취업 싸이트 소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해외의 취업관련 구인구직 사이트 같은 곳에 자기에 맞는 취업분야와 직책을 찿아야 한다.  그런곳이라면 야후미국(www.yahoo.com), 구글(www.google.com) 이나  직업 검색 싸이트(http://www.orangedigm.com)  그리고  한국의 네이버(www.naver.com) 및 야후(www.kr.yahoo.com) 같은 곳에서 Job으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   

 

국내 중요 해외 Job 검색 싸이트는 3개를 다음 메뉴에 link 되어 있다. 국가별로 검색이 가능하며, 매주 최신 채용정보가 제공된다.

 

본 사이트에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시 해외취업센타 등의 모집공고를 링크시켜 놓았다.  이러한 사이트는 비영리 공영 사이트이므로 신뢰성이 있으므로 많이 활용 바람. 

 

추가로 본 홈페이지의 하단 게시판을 보시면 나라별 한인회 홈페이지의 취업section과 여러 출처로 부터의 대표적인 주요한 최신 공석 현황 등  추가 취업 정보를 볼수 있음.

 

부지런히 검색하여 좋은 해외 직업 찾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 해외 취업에 수반되는 많은 질문/답변유익한 정보들은    메뉴의 취업자료 #1과#2에 모아 놓았음. 많이 활용 바람.

 

이력서 작성 요령

 

1. 영문이력서란?

미국에서는 이력서를 Resume라고 하고, 영국에서는 Curriculum Vitae라고 한다. 줄여서는 C.V. 그 외에 Personal History라고 하기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제목을 달 때 지원하는 회사가 미국계인지 영국계인지 정도만 신경쓰면 된다.

이력서 작성하기 전에 상상해보라. 지원하는 회사의 인사담당자는 과연 당신의 이력서를 보기 위해 얼마의 시간을 투자할 것인가? 단 몇초, 몇분만에 당신의 이력서는 그 행로가 달라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력서 쓰는 법은 중요하고 그것을 배우고 점검하는 일은 의미가 있다.

특히, 영문이력서는 외국계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본다. 당연 한국적인 사고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하여야 한다. '보는 이'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선택될 수 있는 이력서, 그것을 만들어야 한다.

 

2. 이력서의 목적

이력서 작성시, 언제나 보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력서의 기능과 목적을 상기하라. 왜 이럭서는 쓰여지고 읽혀지는가? 그것은 '선택의 원리' 속에 있다. 읽는 사람은 늘 이력서를 대하면서 선택을 강요당한다. 그것도 '제한된 시간'에... 그들은 다수의 '읽히는' 이력서 중에서 언제나 일부를 선택해야만 한다.

무엇을 선택하는가? 당연히 회사의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로 판단되는 사람의 것을 뽑는다. 이력서의 목적은 첫째 자신들이(기업측) 요구하는 업무능력에 부합하는 경력과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를 보고자 함이며, 둘째 이력서를 통해 응시자의 자기표현 능력을 보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하는(?) 이력서의 요인은 '선택의 원리'와 '시간의 제한성'에 민감할 뿐이다. 이러한 점을 상기하면 결론은 쉽다. 모든 이력서엣 내용은 실제 사실을 지시하고 있으며, 따라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 내용을 어떻게 기술하는가와 그것을 어떤 모양으로 보여주는가에 관한 외형적 측면도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짧은 시간 안에 지원자와 회사의 요구가 얼마나 교감하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다.

결론적으로 이것들만은 기억하자. 좋은 이력서의 특성은 첫째, 간결하고, 명확해야 한다. 둘째, 지원회사의 직무에 부합하는 장점들을 강조한다. 셋째, 보기에 깔끔하고, 매력적이어야 한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가 어떤 것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거기에 적합한 학력, 경력, 자격 등을 중점적으로 강조하고 관련 없는 사항은 과감히 제외한다.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 인재이며, 얼마만큼 회사에 공헌할 수 있겠는가에 대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여야 한다.
그런데 무엇이 관련 있고 무엇이 관련이 없단 말인가? 이것이 바로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와 지망분야에 대한 조사분석이 필요한 이유이다. '입사 Project'의 본격적 시작은 바로 내가 원하는 회사에 대한 공부에서부터다.

그러나, 영문이력서에서도 표준화된 기본 항목은 있다. 그 체계 안에서 창의적인 작업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다. 이제 그 항목별로 작성요령을 살펴보고 응용력을 키워보자.

 

3. 구성요소별 작성요령

a)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항목

Header

'Header'라는 타이틀은 쓰지 않는다. 첫페이지 최상단에 이름, 주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적는다. 이름과 성은 띄어 쓰고, 첫 자는 대문자로 쓰며 크기와 진하기를 강조한다. 영어애칭이 있다면 가로안에 기입. 주소는 세줄 이하로 다 처리하도록 하고, 가능하면 서울의 연고를 두어 Seoul 우편번호 Korea로 끝나면 좋다. 전화번호는 반드시 즉시 연락이 되는 것으로 기입한다.

Objective(Career Objective)

선택적인 항목이기는 하나 일단 쓰기로 했다면 제목을 'Objective'라고 쓰고 나서 자신이 취득한 정보에 따라 자신이 지원하는 자리를 규정짓는 말들을 3줄 이내로 쓴다.

Experience(Work Experience or Employment)

위의 가로와 같이 여러 가지로 쓰이기도 하는데 약간의 뉘앙스 차이를 자신의 경력에 맞게 선택해서 쓰라. 순서는 이제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겠지만, 원칙적으로 최근의 것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적는다.
소제목에서 다음 줄로 바꾸고 같은 열에 근무기간을 적는다. 다음 일정한 간격을 띄고 직장명과 외국회사처럼 특별한 곳이면 직장의 소재지를 적는다. 다음 줄에는 직책을 Full name으로 기입하고, 밑줄 등으로 알아보기 쉽게 강조한다.
다음 줄에는 자신의 업무를 간단히 1~2 줄 정도로 기술, 그리고는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자신의 주요한 업적을 기술한다. 참고적으로 4개월 이하로 가졌던 직책은 밝히지 않는 것이 좋다.

Education

대학 이상의 학력을 쓰는 것이 보통. 그리고 최소한 2년 이상 공부한 기관이 해당된다. 학위와 전공, 학교명 및 소재지, 졸업년도 등을 쓰는데 보통 5줄 이내면 적당하다.

References

보통 일반적으로 'Available on request'라고 한 줄만 적는다. 이력서 제출시 Reference를 첨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그냥 면접시 준비하고 있다가 요청시 답변하는 것이 좋겠다.

b) 필요에 따라 추가되거나 응용 가능한 항목

Personal

일반적으로 나이, 가족관계, 건강상태, 특기사항, 결혼여부 등 개인적인 신상정보를 쓴다. 그러나 상황에 맞게 잘 판단하여 쓸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자신에게 이로울 것이라고 판단되거나 지원회사가 원하고 있다고 할 경우에 쓰는 것이 좋겠다. 차라리 응용력을 발휘하여 제목부터 바꾸어 컴퓨터 활용능력이나 특기사항을 넣는 것도 좋다. 단 역시 자신에게 이롭게 작용할 것인지를 잘 고려하라.

Military

온전한 외국기업일 경우는 쓸 필요가 없지만 거의 한국화 된 기업이나, 국내에서는 중요시 되기도 하므로 쓸 수 있다. 특히 사회경력이 적은 경우 적어주는 것이 좋다.

Skills, Licenses & Certifications, Others

요즈음, 'Skills'가 'Experience'보다도 앞에 위치하여 자신의 능력을 자세히 강조하는 형태의 이력서도 많아지고 있다. 이런 경우 지원하는 자리에 필요한 능력만을 강조하여 기술하는 것이 좋다.

Interests & Hobbies

글쎄... 요즈음 이 항목을 넣어야 하는 경우란 아주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드물겠죠?

Affiliations

업무 외적인 활동사항을 기록한다. 역시 회사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것들만을 기입하는 것이 좋다. 사회봉사활동이나, 해외연수활동 등을 기입하기에 적합하다.

 

4. 주의점과 마무리

각 항목의 순서는 어떻게?
기본적으로 각 항목의 순서가 고정적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자. 터무니 없는 파격은 삼가해야 하지만,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게 맞춘다는 의미 내에서 항목 순서는 어느 정도 유동적이다. 예를 들면, 학력사항이 경력사항보다 앞에 올 수도 있고, 'Skills'가 'Objective'바로 다음에 올 수도 있다.
또 'Objective'가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빠질 수도 있으며, 뒷부분에 갈 수록 기타 선택적 항목들은 더 유동적이므로 이력서 작성시 너무 경직되어서 창의성을 억압할 필요는 없다.

a. 회사 하나에 이력서 하나.
회사마다 분명히 무언가 다른 색깔이 있을 것이다. 최대한 그 회사, 그 자리에 맞는 이력서를 쓰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b. 분량은 최대 3장을 넘지 말자.
스탭레벨은 보통 1장, 매니저급은 2장이 적당하다.

c.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문장이 될수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는 정확하게, 문법에도 신경을 쓴다.
주어가 당연 I이므로, 주어 I는 생략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

d. 개인적인 사항은 NO?
개인적인 사항은 반드시 요구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e. 시간 순서는 최근 것부터.
직장이든 학교든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기술해간다.

f. 약자는 줄이고 용어는 쉽게.
가급적 담당자가 알아보지 못할만한 전문용어는 피한다. 약자의 사용에서도 처음 나올 때 약자를 병기하고 이후에 약자만을 쓰는 세심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g.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사항은 절대로 기입하지 말 것.

h.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맛있다.'
담당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보다 편히 잘 본다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보는 이의 가독력을 방해하지 말고 최대한 Layout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자신이 선천적으로 재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잘된 이력서를 구해서 Layout을 그대로 모방하라.

 

4. 주의점과 마무리

각 항목의 순서는 어떻게?
기본적으로 각 항목의 순서가 고정적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자. 터무니 없는 파격은 삼가해야 하지만,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게 맞춘다는 의미 내에서 항목 순서는 어느 정도 유동적이다. 예를 들면, 학력사항이 경력사항보다 앞에 올 수도 있고, 'Skills'가 'Objective'바로 다음에 올 수도 있다.
또 'Objective'가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빠질 수도 있으며, 뒷부분에 갈 수록 기타 선택적 항목들은 더 유동적이므로 이력서 작성시 너무 경직되어서 창의성을 억압할 필요는 없다.

a. 회사 하나에 이력서 하나.
회사마다 분명히 무언가 다른 색깔이 있을 것이다. 최대한 그 회사, 그 자리에 맞는 이력서를 쓰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b. 분량은 최대 3장을 넘지 말자.
스탭레벨은 보통 1장, 매니저급은 2장이 적당하다.

c.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문장이 될수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는 정확하게, 문법에도 신경을 쓴다.
주어가 당연 I이므로, 주어 I는 생략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

d. 개인적인 사항은 NO?
개인적인 사항은 반드시 요구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e. 시간 순서는 최근 것부터.
직장이든 학교든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기술해간다.

f. 약자는 줄이고 용어는 쉽게.
가급적 담당자가 알아보지 못할만한 전문용어는 피한다. 약자의 사용에서도 처음 나올 때 약자를 병기하고 이후에 약자만을 쓰는 세심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g.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사항은 절대로 기입하지 말 것.

h.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맛있다.'
담당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보다 편히 잘 본다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보는 이의 가독력을 방해하지 말고 최대한 Layout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자신이 선천적으로 재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잘된 이력서를 구해서 Layout을 그대로 모방하라.

 

영문이력서 샘플

 

BALA KRISHNA MOHAN T.

 

CAREER OBJECTIVE:

 

To work as a Software professional in the area of software development where I can design,

develop and implement varied systems. 

 

EDUCATIONAL QUALIFICATIONS:

문서서식포탈비즈폼

 

 

Bachelor Degree in Civil Engineering from Osmania University, Hyderabad

First Class with Distinction in 1995, 74%.

 

Diploma in Civil Engineering from S.T.B.T.E.T., A.P. with First Class in May 1992, 73%.

 

S.S.C. from Board of Secondary Education, A.P., with First Class in March 1988, 71%.

 

INFORMAL QUALIFICATIONS:

문서서식포탈비즈폼

 

 

* UNIX & C

* Client - Server Technology

* Visual Basic

* Internet & Java Programming

* Auto CAD and MS - Project.

* Training in Cement Technology from R & D. Dept., Rajashree Cements.

* Training in Marketing Techniques from Marketing Dept., Rajashree Cements.

 

ELECTIVE SUBJECTS IN ENGINEERING:

문서서식포탈비즈폼

 

 

* Finite Element Method and its applications for Civil Engineering Structural Elements in Computer Based Analysis and Design.

* Matrix Methods for Civil Engineering Structural Elements in Computer Based Design and Analysis.

* PERT & CPM methods and it applied to Civil Engineering practice.

 

SOFTWARE SKILLS:

문서서식포탈비즈폼

 

 

Operating systems : Win95/NT, MS-DOS and SCO UNIX

Languages : C, Java 2.0 ,SQL And PL/SQL ,CGI , Perl

Java related Technologies : JDBC, Servelets, JFC

SCRIPTING languages : HTML,DHTML, java script

RDBMS : ORACLE 8.0

GUI : Visual Basic 6.0

Mark up languages : XML, CSS, WML

Advanced Java tools : EJB, RMI, CORBA, COM+, DCOM

 

AWARE OF :

Languages : FORTRAN, Pascal

GUI's : Developer2000(Forms4.5, Report2.5),Visual Basic 6.0

Web Designing tools : Flash, Adobe PhotoShop

Testing tools & methods: Water fall method, Spiral, White glass, V code & Black glass.

 

 

WORKING EXPERIENCE:

문서서식포탈비즈폼

 

 

Jan 1999 to till date

As a Software Engineer in Innovative Datamatics Ltd., Hyderabad.

 

July 1997 to June 1998

As Application Engineer in Deputation basis for Indian Rayon & Industries Ltd.,

A.V.Birla Group, Hyderabad.

Role

Technical guideline to customers and Engineers

 

June 1995 to June 1997

As a Design Engineer in Vijayalakshmi Engineers, Guntur.

Role

Planing, Designing and execution of different types of Civil Engineering structures.

 

Project #

 

WebSite(innod.com)

This Website is designed for Innovative Datamatics Ltd. It consists of company information and the activities of the company. The site consists of 14 pages with a home page.

 

As a Developer, I was responsible for the following activities:

 

Studying the requirements for the web based content for the site. Corrections and amendments were made on the requirement specifications after analysis and based of feasibility issues.

Involved in designing the site.

Using technologies Java and HTML.

 

Environment: HTML, Jdk1.2.1, JDBC, Servlets, Java Web Server2.0 and Windows95/98/NT.

 

Project #

 

ON LINE EXAM FOR INSTITUTE

문서서식포탈비즈폼

 

 

Client : Ratnam Junior Collage

Team Size : 6

Role : Application Developer and Programmer

Duration : 6 months(Apr '2000 to Sep' 2000)

Software : Oracle7.x,Java 1.2 and Windows 95.

 

Description:

Modules used:

1. User Module

2. Administrative Module

 

Entire project

 

 

 

 

외국인 회사 면접 요령

 

국내기업도 최근 들어 면접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다.

하지만 외국인회사의 경우 면접의 비중이 국내기업에 비해 더욱 높다고 정평이 나있다. 물론 기업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아 필기시험이라든가 기타의 전형을 거친다는 것이 어렵다는 측면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국내 대기업들이 대량공채를 하는 것과 달리 수시 채용을 하는 외국기업의 특성상 면접은 전통적으로 전형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사실 면접은 국내기업이나 외국기업이 별반 차이가 없다. 채용담당자는 지원자와 만나 지원자의 인성이나 업무능력, 외모 등 다양한 부분을 검토해서 자사의 풍토에 적합한지를 평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인회사의 면접이라고 국내기업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단, 채용기업이 외국인회사임으로 해서 대부분의 면접이 영어 등 외국어로 실시된다는 측면과 국내회사와는 기업풍토가 다름에 따라 면접시 중점을 두는 체크포인트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외국인 회사에서는 어떤 점을 주로 평가하나 !

1, 의사소통능력
가장 기본적인 체크 사항은 의사소통능력이다. 물론 외국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회사도 상당히 많다. 하지만 회사의 특성상 본사와의 업무협조나 본사에서 파견된 직원과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외국어 능력이 중요함은 당연할 것이다.

물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상의 내용을 가지고 응시자의 기본적인 자질에 대한 평가는 어느 정도 이루어 졌을 것이다. 하지만 채용담당자는 실제 대화를 통해서 그러한 평가가 정확했는지 검증을 거치려 한다. 지원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곧 시험의 답안지와 같은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2, 업무지식
의사소통능력 못지 않게 중요한 전형요소가 업무 지식이다. 외국인회사는 채용시 경력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채용한 후 업무에 곧바로 투입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외국인회사는 대부분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모집 인원도 적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국내 대기업과 같이 교육이나 연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 따라서 전형시 실무 적응도가 얼마나 높은 가가 중요한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물론 신입사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실제 업무에 투입했을 때 얼마나 빨리 업무에 적응할수 있는지를 평가하려 한다. 따라서 응시자는 모집요강상의 모집 내용과 회사의 업종 및 회사현황을 파악하여 자신이 모집하려는 분야에 어느 정도의 경험이 있는지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3, 팀웍
국내기업이나 외국인기업이나 최근에 가장 역점을 두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팀웍이다. 업무능력이 아무리 뛰어나고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조직력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선호될 수 없다.

따라서 팀웍에 대한 질문은 면접시 꼭 등장하는 단골메뉴 중 하나이다. 단 외국인회사의 경우 팀웍이란 단순히 좋은 대인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의 팀웍은 대인관계, 공동 업무추진 능력과 함께 필요에 따라 팀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아갈 수 있는 리더쉽이 포함 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4, 창의력과 적극성
외국 기업의 경우 창의력을 중시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국내의 외국인 회사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창의력을 더 중요한 전형 요소로 생각한다.

회사에서는 본사의 경영시스템과 국내의 환경을 효과적으로 조화시켜 최적화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면접시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평범한 대답보다는 자신의 창의력을 나타낼 수 있는 응답이 좋은 점수를 딸 수 있음은 물론이다.

창의력과 함께 적극성은 외국인회사가 가장 선호하는 부분 중 하나 이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인회사의 대부분이 어떤 형태로 등 본사의 한국 내 영업이나 무역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당연히 업무의 특성상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시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모든 직무를 효과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적극성과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다면 다른 부분의 부족함을 충분히 메울 수도 있다.

면접 준비 및 요령

 

1. 면접 자세 및 준비

 

면접자세 면접자세는 상당히 광범위한 의미를 가진다.
면접에 임하는 행동, 말하는 방법, 복장, 외모까지 면접에 임하는 모든 외적인 부분을 의미한다.

채용담당자는 지원자의 자세를 보고 그의 성격, 친화력, 생각 등 상당히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업종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외국인 회사라고 국내 면접과 많이 다르지 않다.

어떤 기업은 오히려 더 보수적인 경우도 있다. 너무 구태의연한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너무 파격적인 것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외국인 회사라고 아주 특별한 복장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특히 면접에 임하면서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깨끗하고 단정함을 기본으로 세련미를 풍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너무 화려한 화장이나 악세사리 등은 피해야 할 것이다.

 

2. 영어면접 자기 소개 샘플

 

Q : Tell me about yourself.

첫 질문으로 흔히 등장한다. 2분, 길어야 3분을 넘지 않도록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인데, 이력서를 검토할 시간이 없던 면접관이 시간을 벌기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구사 수준을 확인하게 되고, 후보자가 중요시 하는 가치관도 읽을 수 있다.

Recommended answer(추천할만한 대답 사례)

I am 35 yearold CPA and a father of two. Since I finished my college at Ithaca New York in 1985, I moved to Seoul and worked as an accountant for 11 years.
On weekends, I go to church with my family. Besides playing golf occasionally, I like watching college football games on Sunday but I haven't had a chance to play football.

Never say(좋지 않은 사례)

I was born at Pusan in 1960. My parents managed a kindergarten in doentown. I was grown up there. In an elementary school, I was elected as a president of General Student Association. After finishing college in Pusan, I came to Seoul to seek for a job. (And so on)

Problem
인터뷰는 항상 중요한 것부터 이야기 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났다. 둘째로 시대순으로 구술하면 말하기는 좋으나 듣는 이는 당신이라는 사람에 대한 초점이 흐려진다. 인터뷰는 블라인드 데이트가 아니다. 당신을 중심으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중요한 것부터 이야기한다

 

3. 영어면접시 꼭 등장하는 질문 30선

 

Q1. Tell me about yourself.

Q2. What are your strength and weakness?

Q3. Why are you moving? Why did you quit your job?

Q4. Why do you want to work for this company?

Q5. What is your 5-year plan?

Q6. What could be your earning potential five years from now?(When an interviewer is Foreigner)

Q7. How do you define a "success"?

Q8. What do you do on weekends?

Q9. Why do you think you can be successful in this position?

Q10. How do you make people accept your idea?

Q11. How would you be described by close friends?

Q12. How do you get along with your coworkers?

Q13. What do you consider to be your most successful achievement and why?

Q14. Do you work late at previous job? And could you work late?

Q15. What is your most intellectually challenging thing you have done?

Q16. What do you consider more valuable beteen salary and title?

Q17. What qualities are you looking for if you should hire someone for this position?

Q18. Pick a quality a good leader should have!

Q19. What have been your great disappointments and how did you respond it?

Q20. What did you do for improving your English proficiency?

Q21. What types of situation really make you depressed?

Q22. What do you do when you know you are right and others don't agree with you?

Q23. Have you been a leader? What brought ou to that position?

Q24. What kind of sports do you like? And Why?

Q25. Are you in the process with other company?

Q26. What do you know about my company?

Q27. How long are you going to work in this company?

Q28. Explain to me how could a leading company keep its market share as # q? And how could #2 become #1?

Q29. What if your boss asks you to do an unacceptable order?

Q30. How do you work under pressure?

 

4. 외국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주로 묻는 질문

 

0. Could you please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1. What do you cosider to be your strong points(characteristics)?

2. What is your reason for leaving your present job(occupation)?

3. Describe your duties at your present job of employment?

4. Have you applied positions at other companies?

5. Can you tell me why you would like to work for this company?

6. Do you know much about our major products?

7. What is your expected salary/annual income for this position?

8. Explain What success is to you.

9. Where do you see your career in 5 years time?

10. Do you have any questions?

 

 

5. 영어면접중 곤란에 처했을 대
(1) 예상치 못한 질문
예상치 못한 질문, 그것도 의견을 묻는 질문에 답을 하다가 말이 엉키고 논리가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있다. 우리말로 하면 그렇지 않겠으나 영어라 그런 것이다.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차라리 Yes 또는 No, 그리고 설명할 자신만 있다면 Yes & No로 일단 화두를 잡고 Because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2)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면 다시 묻는 것이 100% 옳다. 짐작해서 대답하는 데 자질이 있는 사람들을 가끔 본 적이 있는데, 면접 때는 반드시 질문자의 의도를 확실히 알아낸 후에 대답하도록 하자.

Pardon me?(2초 이내의 짧은 간단한 문장을 놓쳤을 때)

Could you say that again?(보통 길이의 질문을 못 알아들었을때)

Sorry, I don't follow you.(제법 길어서, 듣다가 놓쳤을 때)

Sorry, I still don't get it.(다시 설명해 주었는 데도 놓쳤을 때)

I am not sure that I understand you.(여전히 못 알아들었을 때)

계속 못 알아듣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면 차라리 알아들은 부분을 가지고 당신이 확인 작업에 들어가는 게 맞다. 아래 예를 참조하라.

You mean I have to work out of my home?
You said somebody gave you something on behalf of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