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성공 수기

홍콩 글로벌 금융회사 취업수기

서은진 2010.05.24 00:00 조회 수 : 30069

 

안녕하세요 ^^

제가 이번에 오랫동안 정말 원했던 홍콩 글로벌 금융회사에 해외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해외 취업은 오랜 꿈이자 목표였고, 과정에서 이병주 선생님께 도움도 많이 받아서 합격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홍콩 취업이나 싱가폴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참고로 저는 해외 유학을 가본 적이 없는 순수 토종 한국인이구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금융계 경력이 3 정도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홍콩 취업을 준비한 것은 이번년도 2010 2월부터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해외 취업을 갈망해서, 늦기 전에 꿈을 이루어야 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때는 새로운 회사에도 아주 적응하고 있었고, 일도 좋고 사람도 좋고, 아무튼 모든 완벽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나갈 떠나라, 말이 있을 때처럼 저는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낸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최대한 준비를 하고 싶어 각종 구직사이트와 헤드헌터 사이트에 이력서를 보냅니다.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구직사이트는 단연 jobsdb입니다.

저도 곳에서 지원해서 회사로부터 최종 오퍼를 받았습니다. (홍콩에서 지낼 지원해서 면접도 전화온 바로 다음날 봤습니다)

제가 아는 홍콩 IT업계에서 일하는 오빠도 여기서 바로 회사에 직접 지원해서 합격해서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http://www.jobsdb.com

제가 주로 썼던 방식은, 검색란에 Korea, Korean, fixed income 제가 경쟁력이 있는 분야의 키워드를 쳐서 sorting 했습니다.

안그러면 섹터별 클릭클릭해서 들어가서 보기도 하구요.

 

 

싱가폴/홍콩 금융 구직 사이트 입니다.

근데 저는 여기에다가 지원 엄청 했는데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http://www.efinancialcareers.sg

 

 

그리고 홍콩은 일자리를 찾을 주로 이용하는 바로 헤드헌터입니다.

헤드헌터가 정말 많고, 산업별로 업종별로 전문화돼있어서 헤드헌터를 통해서 구하는 훨씬 시간을 절약할 있습니다.

그리고 경력직같은 경우는 자기의 이력과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주기도 하구요.

 

 

제가 면접을 있게 헤드헌터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특히 최종면접까지 가서 헤드헌터들과 많이 친해지기도 했죠.

www.searchasia.com.hk 
www.capitalpeople.net 

www.hrslimited.com

 

 

홍콩 금융쪽에서 유명한 헤드헌터 사이트입니다.

http://www.michaelpage.com.hk
http://www.robertwalters.com/

http://www.roberthalf.com.hk/
http://www.ambition.com.hk

http://hk.hudson.com/

www.wellesleys.com

 

제가 그동안 헤드헌터와 연락하면서 나름 얻게 팁을 드리자면,

1. 헤드헌터에게 먼저 전화를 거세요.

웹사이트에서 공고를 보고 지원하는 경우, 대부분 공고내용 안에 헤드헌터 이름과 연락처가 있습니다.

그럼 전화해서 이런 공고를 봤는데, 자리 아직 뽑냐? 내가 이러이러한데 지원하면 가망성이 있겠냐? 하고 물어보는게, 그냥 이메일 보내서 답변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게다가 홍콩은 후보자가 인터뷰에 실패했거나, 메일보고 추천할 내용이 없겠다 싶으면 아예 연락을 안하거든요. 먼저 연락하는 가장 빠릅니다.

 저같은 경우도 어떤 자리를 보고 관심있어서 메일보냈는데 하도 답장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요구하는 경력이 저와 맞지 않는다고 바로 말해주더라구요.

 

2. 자기가 워하는 포지션을 정확히 말하세요.

헤드헌터와 상담을 가장 중요하게 답해야 어떤 자리를 원하냐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priority 채권쪽으라고 말하니,

제가 면접을 봤던 포지션이 전부 채권쪽이었습니다.

그만큼 헤드헌터는 구직자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최대한 맞춰서 추천해주니까요.

따라서 구직자 자신이 어떤 일을 원하는지 조차 모르면 서로 힘들겠죠?

 

3. 이력서에는 홍콩 주소/홍콩 핸드폰 연락처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왜냐면 말인 즉슨 홍콩에 지금 머물고 있다는 뜻이니깐요.

관광비자든 무슨 비자든 상관없고, 홍콩에 머문다는 자체가 우선은 장점이 됩니다.

전화를 해서 언제든지 면접을 있으니깐요.

저도 한국에서 지원할 때는 전화도 거의 드물게 받았는데,

홍콩에 지내고 있으니 확실히 전화가 자주 오더라구요. 면접도 자주 보구요.

어제도 헤드헌터 팀장님과 같이 얘기했는데, 우선은 홍콩에 있으면 어찌됐든 직업을 찾는 불가능하지 않다, 대부분 2-3개월이면 자리잡는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요.

저같은 경우는 홍콩에 아예 자리잡으려고 들어온지 한달 정도만에 최종 오퍼 받았습니다.

 

 

홍콩은 신입보다는 경력직으로 지원하면 상대적으로 직업을 찾기가 유리하구요,

중국어나 광동어를 못해도 한국어/영어 완벽하게 잘하면 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중국어/광동어 마디도 못했는데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홍콩에 무작정 오시기 보다는 헤드헌터와 면접, 회사와 면접 이라든지 최대한 선택권과 다양한 시회를 한국에서 최대한 만들어 놓고 오시는 훨씬 빠르게 직업을 찾을 있는 방법입니다. 아래서 말하겠지만, 저도 헤드헌터로부터 포지션을 추천받고 홍콩에 왔습니다.

 

어쨌든 이런 식으로 한국에서 최대한 제가 있는 만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회사와 최종 면접을 잡았습니다. 홍콩에서.

사비를 들여서 일주일 동안 휴가를 내서 홍콩으로 갑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참담한 결과를 받습니다.

돈써가며 홍콩까지 와서 면접인데,

회사 모두, 매니저가 얼굴을 바로 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I am rejecting YOU!"

 

정말 표정관리 안되고, 순간 완전 멍때리고...

그래서 면접은 그렇게 끝이 나고 밖에 시간을 앉아있었습니다. 충격이 컸거든요

왠만하면 인터뷰 정말 본다고 자신할 있는데,

바로 면상에서 리젝을 당하니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 하고 좌절이 컸습니다.

원인 분석을 혼자 해보니, 너무 자만했던 컸습니다.

특히 영어 인터뷰인데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그러니 말을 정말 심할정도로 버벅댔거든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기로 합니다.

1. 홍콩에 있는 지인들한테 부탁해서 일자리 알아보기

2. 업계에서 유명한 헤드헌터 물색해서 이력서 보내고 통화하기

3. 영어 인터뷰 준비

 

그리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합니다.

그래서 보란듯이 당당히 합격할거라고.

 

그리고 영어 인터뷰 준비 미친듯이 했죠.

1. 영어 인터뷰 사서 mp3 파일 넣어다가 출퇴근 시간은 물론 집에다가도 테잎을 틀어놓고 지냅니다.

2. 혼자 잇을 때는 면접 보는 것처럼 혼자 떠들면서 인터뷰 연습하구요.

3. 공책을 만들어서 예상 질문을 쓰고 모범 답변을 만듭니다.

저는 50 질문에 답변을 적어서 계속 보면서 외우고,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적고, 어휘 같은것도 체크하고. - 공책은 정말 나중에 홍콩에서 면접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모범 답안이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가슴에서 나오는 답변을 연습하고 연습했습니다. 집에 놀러온 후배를 앉혀놓고 연습도 하고, 동생 앉혀놓고 연습하고. 피드백받고. 혼자 인터뷰 상황인 것처럼 상상하며 연습하고. 주말은 하루내내 정말 인터뷰 연습만 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그냥 툭치면 인터뷰 답변이 절로 나올 정도로...

 

머리속에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 정리를 있으니깐요. 인터뷰 전에 준비를 상태와 전혀 안한 것은 답변할 정말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한국어야 말빨로 어떻게 해보겠다지만, 영어는 막상 앞에 가면 단어도 생각안나고 그러더라구요.

예상 질문을 어느 회사든지 물어보는 핵심 질문은 가지 입니다.

1) why Hong Kong?

2) why this company?

3) why me?

 

 

그리고 헤드헌터로부터 이력서에 관심을 갖은 고객이 있는데,

어짜피 홍콩에 올거면 최대한 빨리 와서 인터뷰 보면좋겠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헤드헌터로부터 포지션을 추천받구요.

 

그리고 현재 다니는 회사를 정리하고 홍콩으로 건너갑니다.

부모님이 좋은 회사 그만두고 혼자 해외가려 하냐 하며 말리시고,

심지어 가까운 지인도 안될 거라고 했습니다. 홍콩에서 구지 저를 뽑을 이유가 없다구요.

홍콩까지 갔는데도 거절당한 보면은 당연히 안뽑힐 거라고.

친구 앞에서 울었습니다. 서럽고, 꿈이 잘못된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이해를 못해주나.

 

남의 말만 듣고 포기하기에는 꿈이 너무 컸습니다.

제가 노력하고 열심히 연습하면 충분히 있을 같은 생각에 여기서 포기할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죠. 독하게 해서 붙어서 너한테 합격 소식을 전해주겠다고!

그리고 혼자 믿었습니다. 될거라고. 간절히 바라고 열심히 노력하면 될거라고.

이민가방에 살림살이 들고 홍콩으로 그렇게 날아갔습니다.

 

정도,

홍콩에서 정말 질릴 정도로 면접을 많이 봅니다.

제가 직접 jobsdb보고 지원한 회사도 보고, 헤드헌터가 연락해준 회사도 보고한국회사도 보고 외국계 회사도 보고요.

외국계 회사는 1:1면접을 많이 보는데, 첫번째 면접 통과하면 높은 사람이랑 다음 면접...

이런 식으로 가니 일주일에 최소 번은 면접을 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혼자 낙담하고 좌절한 적도 많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고 혼자 가슴속으로 적도 많습니다.

한국에 있는 좋은 직장, 가족들 놔두고 와서 혼자 여기서 뭐하고 있는지.

하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포지션과 제가 원하는 회사에 좋은 대우를 받으며 다닐 거라고.

그리고 정말 같았어요.

제가 힘들 친구가 해준 말이 있습니다, "Just believe it and you can get the job"

 

 

그리고 최종적으로   군데에서 최종 오퍼를 받습니다.

경력과 향후 전망과 비전, 회사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한 후에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 곳에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정말 아이러니한 것은,

제가 합격한 회사가 예전 전에 I'm rejecting you 회사라는 겁니다.

근데 놀라운 것은, 지금 합격한 포지션이, 그때 떨어진 포지션보다 연봉도 배로 높고, 대우도 좋고, 제가 정말 원하던 채권 포지션이었다는 점이예요.

물론 부서가 달라 면접을 대빵도 달랐습니다.

나중에 사무실에서 리젝한 대빵을 마주치면  표정이 어떨지 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제게 정말 완벽한 직업을 주시려고 예전에 불합격을 시키신 겁니다.

그때 좌절했던 , 지금 선물을 가져다 지는 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구하고, 믿고, 그리고 노력하고, 기다리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있다는 것을 이번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너무 조급해서 빨리 당장 얻으려고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냥 것으로 믿고 천천히 느긋하게 마음먹고 기다리면 됩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힘듭니다. 매일매일 조바심나고, 불안하니깐요.

아무곳도 안되서 한국 돌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수십번 들구요.

여기서 한국보다 돈도 벌고 안좋은 조건에서 일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나는 거라고 믿는 중요합니다.

저도 아무리 불안해도, 나중에는 결국 제가 원하는 대로 될거라고 정말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놀아도 언제 이렇게 놀아보겠냐며 마음푹놓고 놀고, 떨어져도 좋은 회사 가겠지라고 편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거의 득도의 단계??

 

 

 

저에게 정말 최고의 것을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곳에서 글로벌 마켓, 글로벌 고객을 상대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제가 정말로 꿈꿨던 해외 취업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고,

그것도 금전적으로 누구에게 어떤 도움도 받지 않고 제가 스스로 돈으로 준비하고,

유학이라고는 적도 없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제가, 순수 100% 토종 한국인인 제가,

한국에서 파견한 주재원도 아닌, 무직 상태로 홍콩에 아무것도 없이 혼자 와서,

홍콩에 글로벌 금융회사에 당당히 입사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어제 워킹비자 서류를 내고 집에 오는 길에, 이제 정말 끝났구나 하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현재 어디서든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들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을 찾는 자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힘드록 시간이 오래 거리는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원하시는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고, 꿈과 목표를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그곳을 위해서 노력하면

분명히 어느 적당한 시기에 꿈이 모두 이루어 것을 믿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이루어 질거라 믿고,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느긋하게 마음먹고 꾸준히 노력하면 됩니다.

저는 이제 새로운 꿈을 꿉니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구요.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하니깐요. ^^

 

* 제 블로그에 그 외 인터뷰 수기를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haebab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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